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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 Oh 프랑스! 좋은건 함께 나눈다.
  • 2025-07-08 817조회작성자 : 이은경
  • 1. 파리여행 시작은 라데팡스닷!

    40년전 처음 왔던 Paris ~
    에트왈 개선문이 역사를,
    그랑드 아르슈~
    파리의 역동적인 미래를,

    역쉬 박대표님 빅픽쳐가
    있으셨구나!
    프랑스 여행의 멋진 팡파레였다.




    2. 루앙 성당의 과거와 미래

    과거 모네가 2층방 빌려
    줄창 그린 루앙성당
    오르세에서 시시각각
    변하던 무대기로 있던
    루앙성당그림 !
    이 루앙성당을 보게 되다니



    이렇게
    박대표님 덕분에
    그 모네 2층방에서 쏘는
    레이져쇼까지 보다니.


    3. 마르모탕 모네 뮤지엄



    마침
    모네 스승 부댕 특별전까지
    이런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는데 헉;;




    모네가 죽기전에
    "부댕 선생님께 많은 빚을 지고
    간다" 했는지
    빨강배경 ‘부댕 해돋이 ‘보구
    단박에 알았습니다.

    안현배선생님 강의 듣구
    마르모땅 마르모땅 ~하다
    파리에 다섯번째와서
    드디어
    ‘해돋이‘ 봅니다.



    모네는 주홍 붓질에
    흰 물감 쓱쓱 순간의 빛을
    인상파의 시작 맞네요!
    직관 아니면 느끼기 어렵죠

    다시한번
    박대표님과 함께 보신
    여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해돋이 마주한 순간
    말없이 한참을 바라봅니다.
    삶에 지친 우리에게
    묵묵히 위로가 됩니다.

    4. 루이비통 에코백
    소소한 행복 ㅎ



    호크니 아저씨가 그린
    영국 가을숲~
    보러가셔야죠

    여행그림 영국아일랜드
    투어루 ~~


    ‘좋은건 함께 나누어야 한다’
    평소 나의 지론대로
    “이 에코백 사셔야해요”
    지난 로스코전 때 와서 사갔는데
    더 사갈걸 아쉬웠어요 ㅎ

    그리하야 10개 싹슬이
    역쉬 굿즈숍 쇼핑이
    미술관 관람의 끝판왕 ㅋ


    5 .오베르 쉬르 우아즈
    고호의 벌판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죽을 때까지 방황했던 벌판 ㅜ

    네덜란드
    고호미술관에서 볼 때보다
    오베르 쉬르 우아즈 벌판에서
    더 막막했습니다.
    이 양갈래길 ㅠㅠ



    이 그림 제가 좋아합니다 !

    같은 벌판인데
    왠일로?
    이날은 고호선생님
    희망에 구름이 두둥~~
    약기운일까? ㅎㅎ


    6. 지베르니 정원

    꽃의 정원이 아니라
    색채의 정원 !



    오랑쥬리 에서
    백내장 실명으로
    분노의 폭발같은 수련.
    저는
    베토벤처럼 안 들려두,
    모네처럼 안 보여두,
    끝까지 예술의 혼을
    불태우는 예술가들에게
    흔들립니다.



    이렇게
    아우라 나는 기프트숍 처음
    모네의 아뜨리에 였었다구,

    천장에서 햇빛이 쫙!

    모네 수련에코백 들러메구
    에트르타로 고고씽~

    7. 화룡점정 에트르타!


    부댕의 에트르타
    오르세 모네 에트르타
    저 파도
    바라만 봐도 좋습니다.

    정란언니 열정으로
    대신합니다.



    여행그림 속 에타르타
    저 구름은

    한낮에 마신 맥주처럼~

    또 다른 여행그림을
    꿈꾸게 만듭니다 .

    박대표님 ~
    부부랑~친구랑~딸이랑
    나 자신이랑~
    Oh ~ 프랑스! 감사합니다!

    특히 미슐랭 레스토랑
    이슬님의 안목에 놀랐습니다.
    리슬링 와인도 감사합니다!
    경임님 생일케이크에 감동
    멋진 창원 언니 두 분~
    미역국도 잊지못할 겁니다.



    젤 중요하신
    박재범 팀장님 짱! 이십니다.
    나폴레옹 누이중 한사람
    드레스가 왜 분홍 인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왜 앙브아즈성에서 생을
    마감했는지.. 깨알재미ㅎㅎ

    ps.
    비슷한 시기
    북프랑스 여행간 울후배랑 대화

    몽셸미셸보이는 숙소라 해
    갔는데 취소됐다구
    다른 도시로 가서 자구 왔다구
    허걱;

    마차카트 탔니?
    -무슨 카트요??

    심지어 여행그림 보다
    비싸요

    울후배 왈

    “여행그림처럼 양심적인
    여행사 없어요 “

    담번 프랑스후기 제목이에요 ㅎ
    제목;
    Oh 남프랑스~
    여행그림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