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폐허인 것이다
접근 금지여서 내부는 못보았지만
외부의 모습 만으로도
쓸쓸히 무너져간 중세 교회의 아우라가....
셜리 가문은 900년간 에팅턴 지방을 보유하였다
1박 2일 호텔에 묵으면서 우리는 19세기에 빅토리아 시대로의 초대를 받은 느낌이었다.
럭셔리한 만찬과 와인을
준비해주신 박대표님께 또 감사..
선홍의 일몰과
불타는 일출 또한 멋드러지고...
새벽엔 파크 근처를 산책하며 상쾌함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너무도 아름다운 경험들...